동상이몽에 나온 정겨운, 전 부인과 현 부인, 이혼과 재혼 그리고 루머들. :: 패션의 모든것

작년 2018년도 11월 26일에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정겨운씨가

오랜만에 동상이몽에 나왔습니다.

 

정겨운씨는 10살 연하로 음대에 재학중이었던 일반인 아내 김우림씨와 1년 여의 열애 끝에 2017년도 9월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정겨운은 1982년생이고 아내분은 1992년생으로 딱 10살차이입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일산에서 미모로 유명(?)했다고 하는 아내분과 2월 4일 동상이몽에서 함께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을 실제로 보니 미인은 맞습니다.

그런데 1월28일 예고편에서 눈물을 흘렸는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한 번의 아픔.

그리고 맘 속 깊은 이야기.

인터넷으로 대략적이나마 검색을 해보니 한 번의 이혼 후 지금 부인과 재혼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가 흘린 눈물은 아무래도 과거의 아픔때문일듯 싶습니다.

사실 저도 타인의 아픔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들춰내서 포스팅을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야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은 비판 및 악플이 있었기 떄문입니다.

그래도 연예인은 대중의 관심과 응원으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최대한 절제를 하며 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 루머를 알아보겠습니다.

정겨운씨에 대해서 안좋은 여론이 많은데, 일단 핵심이 되는 부분들을 써보겠습니다.

첫번째.

 2014년 4월 5일 한 살 연상의 (전)부인과 결혼하였으나,  2016년 3월 30일에 이혼 소송중이라는 소식을 알리고,

2016년 5월 30일 재판과 위자료 없이 법적으로 이혼을 조정하였다.

그러나 지금 부인과는 바로 2017년 4월달에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열애 소식을 알리고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겨운씨가 대중들에게 안좋은 시선인 이유는 이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혼한지 1년만에 다시 재혼을 했다는점.

대중들에게 모범이 되고 보여지는 공인이 너무 성급하게 보이지 않나 싶은 그런 부분들 때문인것 같습니다.

 

두번째.

음대출신의 부인이라 하였는데, 소문에 의하면 실제로 음악대학이 아닌 숭실대 평생교육원에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생교육원의 경우 돈을 내면 강의를 받는 쉽게 말하면 학원인 셈입니다. 교수님들이 가르쳐주지만, 학부와는 다릅니다.)

쉽게 말해서 학력을 거짓으로 말한것이죠.

사실 제가 보기에는 굳이 구구절절 본래 어디학부였지만, 이곳 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서 어떤 강의를 듣는....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민망하니까. 좋은게 좋은거라는 마인드로 포장해서 얘기한듯 싶은데요.

그래도 공인이니까 또 방송이니까. 확실하게 사실인 이야기를 했어야 했겠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세번째.

포털사이트의 댓글에서 '전 부인이 고급 술집의 직원이었다. 현재 부인이 신분세탁하려고 대학내에서 강의 듣는거다.'

 등등의 루머들이 많은데요~ 공인으로써 어떻게 저런 사람을 만났는지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많습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단정을 짓는게 참 씁슬합니다.

더군다나 전 부인의 본래 직업이 뭐였든 현 부인이 뭘 하든 그런부분에 대해 조롱하고 악플을 다는지 사실 이해가 안되는데요.

앞서 첫번째와 두번째는 어느정도 공인이니까... 그리고 학부생인거처럼 포장한거니까 비판받는게 어느정도는 동의하겠지만.

세번째 이야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설사 루머가 사실이라 해도 술집에서 일하다가 만날 수도 있을텐데 참.

남의 직업가지고 뭐라 하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더군다나, 늦은나이에 학문을 배우기위해 교육원에 들어간 사람에게 신분세탁이니 뭐니 이런 말을 왜 하는건지 좀 이해가안갑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공부하려고 들어간것에 대한 부분을 까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실 몇몇개 더 이상한 루머들도 있었지만(칼빵사건) 진위여부를 알수도 없고 소설 같아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정겨운씨에 대해서 왜 사람들이 비난을 하고 안좋게 보는지 왜 비호감으로 보는지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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