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 패션의 모든것

안녕하세요

요즘 인기 화끈하게 올라온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그룹을 결성한 유재석, 비, 이효리가 있는데.

그 중에서 '비'의 패션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 패션은 꼭 한 브랜드만 쭉쭉 입고 나오는 스타일이 있는것같습니다.

일단 오프화이트가 대표적인데요.

가장 최근인 2020.06.13 에 나온 오프화이트 자켓과 티셔츠들을 보겠습니다.


비의 등빨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저 데님자켓의 뒷부분에 있는 애로우 로고 익숙합니다.

오프화이트 제품이죠.

역시 청자켓+화이트 티셔츠는... 멋스럽네요

오버핏 티셔츠를 안에 입어서 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겠네요.

 

OFF-WHITE

에어포트 테이프 데님 재킷


이번에는 안에 있는 티셔츠를 보겠습니다.

안에 로고와 화살표가 보이나요?

그나마 제일 잘 나온 사진이라 이것밖에 없긴한데.. 마찬가지로 오프화이트 제품입니다.

오프화이트 드리핑 애로우 티셔츠


이번에는 잘 안보이지만, 재킷 안에 있는 티셔츠입니다.

멀리서 작곡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비'입니다.

오프화이트 특유의 로고가 보이네요~

아 이 사진에서는 로고를 가렸습니다.

그래도 다들 알아보시겠죠.

Off-White embroidered logo T-shirt

오프화이트 로고 티셔츠

이 로고 티셔츠는 2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레귤러핏 버전, 또 하나는 오버핏 버전입니다.

그래도 유럽 이탈리아 사이즈라서, 한국사이즈보다 1사이즈 아래로 구매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예고편에서 나온 티셔츠입니다.

예고편까지 전부 오프화이트 브랜드입니다.

정지훈의 패션은 대부분 스트릿패션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확실히 트렌드는 힙합+스트릿인것 같네요.

독수리가 프린팅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나온지 몇달 되었는데, '비'가 입음으로써 인기 폭발할것같습니다.

더군다나 오버핏+루즈핏이라 요즘 추세에도 맞구요.

시원해보고 깔끔하네요.

Off-White Red Eagle Landscape T-Shirt

오프화이트 이글 랜드스케이프 티셔츠

이정도면 음.. 6월13일에 나온 비의 패션은 대부분 다 본것같습니다.

혹시 지난번에 포스팅한, 마르지엘라 티셔츠와 오프화이트 버니 티셔츠 아직 못보셨으면

오프화이트 버니 티셔츠 <- 이것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비 마르지엘라 스티치 티셔츠 <- 이것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놀면 뭐하니에 나온 비 티셔츠에 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빅웃음을 주셨네요 ㅋㅋ 예전 무한도전도 생각나고...

일단 박명수 티셔츠부터 보겠습니다.

렛츠고~


 

 

박명수가 입은 티셔츠입니다.

오버핏의 반팔티셔츠인데, 신드롬이라는 로고가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두뇌풀가동을 하여 찾아냈습니다.

 

 

STOCKHOLM SYNDROME

SASUCT07-WHITE

 

오버핏사이즈이고, 프린팅이 되어있습니다.

 

 

가볍게 입기 좋은 티셔츠네요

배가 좀 나온 체형이시면 오버핏사이즈로 가리는것(?)도 좋습니다.

오버핏 티셔츠의 장점이긴하죠...(물론 살빼는게 최고입니다.)


이번에는 김연경 선수의 티셔츠를 보겠습니다.

 

 

티셔츠에 '구피'가 보입니다.

디즈니 느낌이 나는군요

그러나 이 제품은 디즈니와 콜라보를한 오디너리피플의 제품입니다.

 

 

비대칭 느낌도 나는 티셔츠입니다.

역시 박명수가 입은 티셔츠와 마찬가지로 오버핏사이즈네요~

요새 왜이렇게 오버핏 티셔츠를 많이 입는지 모르겠군요...

 

 

[ORDINARYPEOPLE X DISNEY]

HALF&HALF CHARCOAL,GREY GOOFY SHIELD T-SHIRTS

하프앤하프 차콜,그레이 구피 쉴드 티셔츠


이번에는 놀면 뭐하니에서 나온 비 티셔츠입니다.

지난번에는 오프 화이트 버니 티셔츠를 입고왔었는데, 조금 더 심플한 명품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처음에 저 상품을 '어디선가 봤는데' 하면서, 해외 명품 편집샵들을 뒤적뒤적 거리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티셔츠의 브랜드는 그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티셔츠입니다.

 

 

비가 입은 티셔츠는 워싱 블랙 컬러제품인데, 가장 인기가 많고 불티나게 팔려서 할인도 안되고 있는 제품이죠.

 

 

마찬가지로 이 제품도 오버핏 사이지의 티셔츠입니다.

와... 오늘 포스팅한 3개의 상품이 전부 오버핏이네요. 대체 뭐지...? 유행도 지났는데 계속 오버핏으로 나오는군요.

참고로 이 제품은 컬러가 총 3가지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 워싱 블랙

- 바이올렛 인디고

- 밀리터리 그린

그중에서 인디고와 그린 컬러는 아직 사이즈와 재고가 남아있는것 같아요.

 

 

다른 색상의 같은 제품인데, 한번 비교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위에는 바이올렛 인디고 컬러이고, 아래 사진은 밀리터리 그린입니다.

 

 

매치스패션이나 파페치같은 여러 해외 명품샵에서 판매하는 따끈따끈한 20SS 제품이니까,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하셔서 구매하시면 될것같아요.


마치며...

요즘 여름도 다가오는데, 어떤 티셔츠를 입을지 고민이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뭘 입을지 참.. 아침마다 출근하기 전에 난감하네요.

확실히 메종 마르지엘라 티셔츠가 선뜻 구매하기에는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망설여지네요. 

제가 직접 구입해서 입어 보고 그 리뷰를 달고싶지만, 그냥 놀면 뭐하니에서 비가 입은 패션이나 보면서 만족해야겠습니다.

 

 

이효리가 입은 티셔츠와 정준하가 입은 티셔츠도 있긴한데, 브랜드는 확실히 알겠는데 제품이 어떤것인지 매칭을 못시키겠네요. 확실히 알게되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난 회차에 포스팅한 비가 입은 오프 화이트 티셔츠와 나이키 피오갓을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하단의 링크 참고하시면 됩니다.

비 오프 화이트 버니 티셔츠 이것을 참고해 주세요~

내일은 연속으로 이효리 티셔츠와 바지(알렉산더왕), 샌들(닥터마틴)도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휴~

놀면 뭐하니?에서 비가 입은 티셔츠랑, 모자 포스팅하고 이번에는 드라마에서 나온 패션 아이템 포스팅합니다.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29회가 막 시작했을 도입부분에서 이민정이 신은 스니커즈가 눈에 띄였습니다.

신발 밑부분이 별모양으로 되어있었던건데, 저거 어디선가 많이 본 디자인의 신발입니다.

그래요.

아쉬(ASH)의 스니커즈였습니다.


 

 

화이트 팬츠에 정말 잘 어울리는 신발인데요, 아쉬라는 브랜드 자체가 대부분 단신 여성들을 위한 신발이 많습니다.

특히나 지금 이민정이 신고있는 '아쉬 문 플랫폼 스니커즈'의 경우 단신 여성분에게 딱 신기 좋은 굽이 있는 신발이죠.

대략 5CM의 굽으로 나름 윗공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는 스니커즈입니다.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이쁘고, 계절에 상관없지만 특히나 여름에도 신기 좋은 화이트톤의 스니커즈라서 요즘들어서 인기가 더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정확한 컬러명은 모르지만) 크게 보면 옐로, 실버, 블루 정도로 3컬러만 판매를 하고있는데, 역시나 해외 직구로는 더 다양한 컬러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위 드라마에서는 이민정이 White Silver 의 컬러인 제품을 신고 있는듯 합니다. 

자세하게는 안나와서 이 정도로밖에 추측이 안되네요.

 

 

역시나 신발의 밑부분은 별모양과 ASH로고가 박혀있습니다.

물론 사진은 이민정이 신은 신발과 동일한것은 아닙니다. (뒷부분의 컬러가 살짝 다릅니다.)

다만, 같은 아쉬 문 플랫폼 스니커즈이기에 밑 부분을 보여드리려고 올려보았습니다.

 

 

별 안쪽에 숫자 '37' 보이시나요? 

제 생각에는 아마 EU 사이즈로 37인것을 알려주기 위해 적혀있는것 같습니다.

37사이즈면 가만보자... 한국 사이즈로는 대략 235~240 사이즈인것 같군요.


이민정이 신은 신발과 색상이 조금 다르지만,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쉬 문 플랫폼이 있습니다.

해외 명품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한데, 잘 모르시면, 국내에서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구매도 가능합니다.

 

 

궁금한게 있거나 하시면 비밀댓글 달아주시면, 시간나는대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아쉬 스니커즈 이쁘긴 이쁘네요~

아직 한번 다녀왔습니다. 28회 패션 안보셨으면, 이곳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링크 걸어드릴게요~

다들 이쁜 스니커즈, 반팔티 미리미리 장만하셔서 즐거운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1. 드라마다시보기 2020.07.02 15:02

    잘 보고 갑니다~~

어제 소주 한 병 마시면서 본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오랜만에 정지훈을 보았습니다.

소재 중에 하나는 지난 2018년에 미니 앨범으로 수록된 '깡'이라는 음악을 썼었는데, 요즘 1일 1 깡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켰죠.

진짜 미친듯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놀면 뭐하니를 보면서, 1일 1 깡이 대체 뭐지? 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유튜브에서 검색창에 '1일 1 깡'이라고 치면 무수히 많은 영상이 뜰 겁니다.

그거 보고 참고하시는 게,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자, 1일 1 깡은 하였으니, 본격적으로 패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비가 입은 반팔 티셔츠입니다.

블랙 컬러에 바니(버니) 프린트가 들어있는, 오버핏 티셔츠입니다.

굉장히 힙스럽습니다.

여백의 미도 있으면서, 심플하면서 느낌 있는 반팔 티셔츠인데 남성분들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많이 찾게 되는 티셔츠 같아요.

뒷부분은 어떤지 한번 보겠습니다.

대문짝만 하게 로고가 그려져 있네요.

그래도 뭐 귀엽게 봐줄만합니다.

그럼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오프 화이트

해리 더 버니 티셔츠

대체 여긴 어떤 사이트인지 모르겠지만, 가격대가 높습니다. 물론 명품 브랜드 '오프 화이트' 제품이다 보니 그렇겠죠?

자 그러면, 한번 해외 명품 쇼핑몰들을 뒤져보겠습니다.

일단 매치스 패션에는 없는 것 같네요~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오~ 파페치에서는 가격이 크게 다릅니다. 거의 140,000원 정도의 차이가 있군요.

굳이 비교를 한다면, 이곳이 더 낫군요...

어 그런데 사이즈를 보았는데, 가격이 사이즈마다 다르네요?

와... 304,000원으로 구매하려면 소위 말하는 황금 사이즈(S, M, L)로만 구매해야겠네요.(XS 사이즈는 덤)

XXS와 XL 이상부터는 추가금이 붙습니다.

아무래도 잘 안 팔리는 사이즈다 보니 그런 것 같네요.(근데 진짜 이해안되긴하네)

그렇다면, 관부가세와 배송비 포함하여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일단 'M'사이즈 선택하고, 파페치의 현재 5월 할인 코드 'ff10email'을 입력한 결과 총금액이 315,600원이네요.

혹시 '오프 화이트 해리 더 바니 반소매 티셔츠'를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비댓으로 얘기해주세요~

(깔끔하게 310,000으로...)

그리고 언급이야 안 했지만, 당연하게 정품입니다.


이번에는 비가 착용한 신발입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나이키의 피어 오브 갓 트리플 블랙입니다.

워낙 힙스러워서 트레이닝복이나 팬츠에도 잘 어울리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장에도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위 사진은 실제 사진입니다.

프로모션으로 인해 지원하고 또 당첨되어야 구매가 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신발이죠.

가격이야 말 안 해도 아실 겁니다. 본래는 399,000원인데. 중간에 업자들이 껴서 보통 50 이상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이죠.

아주 화가 납니다만... 필요한 분들은 그 가격을 주고서라도 구매를 하죠.

나이키 피어 오브 갓 (Nike fear of god)

트리플 블랙 (triple black)

나이키 피오갓 이쁘긴 이쁜데.. 흠. 고민되네요. 저도 하나 구매할지 말지...


이번에는 정지훈이 착용하고 나온 모자입니다.

흔히 벙거지 모자라고 불리는데, 이 모자의 브랜드도 티셔츠와 마찬가지로 '오프 화이트' 상품입니다.

비가 생각보다 오프 화이트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물론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힙스러운 거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뒷부분에는 오프 화이트 특유의 로고 문양이 보입니다. 저 사방 화살표만 보면 딱 떠오르죠!

오프 화이트(Off white)

버킷햇

아.. 생각보다 제품들이 많네요

가볍게 포스팅하려 했는데, 벌써 1시간이나 지나버리다니...

아무튼 저 위에 티셔츠 구매하고 싶은 분들, 저렴하게 해 드릴 테니 관심 있으시면 비댓 주세요~

그리고 어제 올린 놀면 뭐하니 유재석 패션 못 보신 분들은 링크 걸어드릴 테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유재석 모자, 티셔츠

올여름 이쁜 티셔츠 미리미리 준비해요~크크

아 진짜 오늘 보면서 빵빵 터졌네요.

비의 1일 3깡부터 시작해서 RAIN 마크 볼캡 모자까지 크크.

요새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입니다.

방금 전에 보고 나서 몇 개 알고 있는 패션 상품들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유재석이 착용한 모자와 티셔츠인데요

바로 보시죠.


이번 놀면 뭐하니? 에서 '여름 X 댄스 X 유재석'이라는 주제로 여름 노래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때 유재석이 착용한 모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로고 BR 보이십니까?

브랜드 블러 1.0의 로고죠.

남녀공용 볼캡 모자이고, 예전에 다른 연예인들이 착용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패션들도 보니 봄에 착용하기 딱 좋게 코디를 했습니다.

얇은 재킷과 반팔티, 팬츠 그리고 스니커즈.(그리고 안경까지)

티셔츠가 재킷 밖으로 삐져나온 것으로 보아, 약간 루즈하면서 오버핏인 것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 단벌로 입기도 아주 좋은 티셔츠죠.

일단 다시 모자부터 보겠습니다.

BLUR1.0 (블러 1.0)

BR LOGO CAP NAVY

심플하면서 시원한 느낌의 볼캡입니다.

이 블러 1.0의 경우 연예인과 패션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나름 유행 타고 있는 브랜드더군요.

본래 블러 1.0는 론칭한지는 얼마 안 되었습니다.

첫 시작은 2018년도에 하였는데, 당시 알파 컬렉션으로 패션 관계자들과 패션 인플루언서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반응이 좋아 더 나아가서 2019 FW 시즌부터 시작했습니다.

(강민경 씨도 이 브랜드의 옷을 착용한 게 인스타그램에도 있네요.)

아무튼 다시 이 모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둘레를 조절할 수 있는 버클이 있습니다.

버클에는 로고 마크가 있고요

사이즈는 FREE 사이즈입니다.

약간 스트리트 브랜드의 느낌도 나네요

남자보다는 20대, 30대 여성분들에게 더 인기가 많을 것 같은 볼캡 모자입니다.


이번에는 재킷 안쪽에 이너로 입은 반팔 티셔츠입니다.

위에서도 가볍게 언급했지만, 약간 박시하게 나온 게 특징입니다.

티셔츠 앞면에는 INSTANT FUNK라고 써져있군요.

방송에서는 가리기 위해서 하얀색 스티커를 부착했지만,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온 거긴 한데, 배우 이하늬 씨가 입고 나온 티셔츠입니다.

마찬가지로 INSTANT FUNK 로고가 있습니다.

물론 올해 나온 20SS 버전은 목 칼라 부분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스턴트펑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 가볍게 메인 사진 올려봅니다.

20SS 빈티지 로고 티셔츠

민트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괜찮은 티셔츠인 것 같습니다.

제가 패션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패션 아이템 중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할 것과 방어적으로 써야 할 것을 나누는데, 그중에서도 반팔 티셔츠의 경우에는 제가 10만 원 이상은 절대 안 사는 주의거든요.

(잘해야 2~3년 입어지고, 그 이상으로 오래되면 옷감도 해져서 잠잘 때나 입는 티셔츠로 바뀌어집니다. 크크)

아무튼 이 제품은 3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서, 괜찮은 듯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예능에서 나온 패션을 포스팅했는데, 여름옷을 슬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월 봄.

드디어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패션 블로그에서 골프가 대체 왜 나오냐고요? 그 이유는 골프 선수 중에서 조금 특별한 선수를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스포츠 선수가 운동만 잘하면 되지만, 우리는 선수의 외모에도 열광을 하지요.

안정환을 기억하십니까?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

이처럼 우리는 운동실력만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외모, 매력 등 그 이상을 보죠.

이러한 이야기로 인하여 오늘은 특별히 골프선수중에서 유현주 프로의 패션을 조금 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5월은 골프의 계절이니까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프로필부터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생 연도 : 1994년 2월 28일생 

나이 : 27살. (만 26세)

신체 : 172cm

소속사 : 리한 스포츠

소속팀 : 골든블루

데뷔 : 2011년 KLPGA 입회

처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였으나, 2017년도를 기점으로 SNS에 올라온 사진과 화보가 넷상에 퍼지며 유명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피지컬. 여자선수로서는 보기 드문 피지컬을 지니고 있고, 스윙시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장타력을 가진 장점이 있는 선수죠.

다른 골프채널이나, 프로중에서도 유현주 선수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예쁘고 섹시한 선수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현주선수는 정규투어를 뛰고 있죠. 이 차이가 아주 큽니다.

(때문에, 외모가 너무 부각되다 보니 대회 성적과 실력에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기도 하지요...)

오늘 포스팅은 바로 위에서 언급한, 골프 프로선수인 유현주 님의 패션을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참고로 유프로는 현재 2020년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쉽에 출전했는데,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산길-숲길 코스에서 대회에 임하고 있습니다.

(외모도 뛰어난 데다, 골프 1부 투어에서 뛰다니. 말 다했죠)

총상금은 무려 30억 원이나 된다고 하더군요.


 

잡소리가 길었군요

프로 골프선수는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을까요?

유현주 프로의 경우에는 주로 마스터 버니 에디션에서 나온 옷을 입고 있습니다.

아래 유현주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보면, 특유의 디자인 로고가 박힌 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 이게 마스터 버니 에디션입니다.

골프에서는 유명한 브랜드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고, 스윙 시에 워낙 편안하기도 하니 프로선수들이 즐겨 입습니다.

물론 라코스테 골프, 나이키 골프, 아디다스 골프 (이번에 출시한 코드케이오스) 등 여러 가지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 PHANTOM이라는 로고가 계속 눈에 띄네요.

대체 뭔가 하고 검색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위스키 회사 골든블루에서 소속 선수인 유현주 프로를 모델로 발탁하였더군요!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저도 술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 한번 마셔봐야겠네요)

아무튼 골프웨어를 입고서 거의 화보에 가까운 수준으로 매번 좋은 사진이 나오는데... 이쯤 되면 반연 예인이라고 볼 수 있죠 유현주 프로.


그리고 오늘 KLPGA 투어 2020.05.16에 경기하고 있는데, 입고 나온 옷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예상대로 마스터 버니 에디션의 골프 티셔츠입니다.

일단 상의부터 함께 보시죠~

여성 리브 블록 티셔츠 (42102TH068_BK)

왼쪽 어깨라인에는 마스터 버니 에디션 로고가 네온컬러로 마킹되어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골프 티셔츠답게 스윙 시 불편함이 없게끔 신축성이 뛰어나게 만들었으며, 비침이 없어서 마음 편히 입을 수 있는 티셔츠입니다.

사진에서는 로고가 오른쪽에 위치해있고, 유현주 프로는 왼쪽에 있는데, 아마 제품 홍보와 소속팀 마크를 위해서 튜닝을 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스커트입니다.

여성 배색 레터링 큐롯 스커트 42101PK362_BK

딱 보아도 전형적인 컬러 블록 스커트입니다.

블랙 컬러가 주를 이루고 있고, 오른쪽에 화이트톤을 배경으로 브랜드 로고인 마스터 버니 에디션이 박혀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안 찍었지만, 스커트 뒷부분에는 주머니가 2개 있습니다.

또한, 실제 스커트에는 없지만, 유현주 프로가 입은 스커트에 아르기맥스 마크도 튜닝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니, 즐겨 먹는 아르기맥스가 있었네요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운동 전후로 먹는 보충제 정도로 보시면 되겠군요.)

패션이면 패션, 피지컬이면 피지컬, 얼굴이면 얼굴.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유현주 선수.

나이도 아직 어리시고, 선수적인 측면에서 보면 전성기니까 인기도 많으실 텐데 아직은 미혼!

좋은 분과 연애하고 결혼도 하겠죠. 남자 부럽네요

대회 잘 치르시고, 쭉쭉 성적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와.. 이연희가 결혼하다니.

제게는 첫사랑의 아이콘같은 연예인이었는데, 결혼한다니까 뭔가 묘하네요.

예전에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토이의 '좋은 사람'을 불렀을때, 마치 만화에서 찢고 나온것같은 느낌이었는데, 그 주인공이 결혼을 한다니...

하긴 이연희님도 88년생이니까 한국나이로는 벌써 서른셋.

그래도 뭔가 일찍 가는것같은 느낌은 뭘까요... 여배우중에서는 일찍 가는편이라서 그런건지...

뭔가 내 친구가 시집가는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금도 유튜브로 가끔 출퇴근을 하면서 듣고있는데. 목소리가 진짜 청아합니다.)

아무튼 오늘 5월15일에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사 배우 이연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신랑은 '연상의 비연예인'이고, 결혼식 날짜는 6월 2일에 하기로 되었고, 가족, 친척 및 지인들과 함께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필로써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한 이연희>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것이라고 소속사측에서 밝혔는데, 새로운 인생을 앞둔 이연희에게 많은 축하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아 혹시나 해서 ... 연희씨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니, 사랑하는 분이 이미 있었습니다.

팬분들은 많이 눈치 채셨을것 같아요.

'나의 길을 가는것.. 때론 힘들고 어렵지만, 그가 나와 함께 있으니...'

인스타그램의 본문에 써있는 그분과 함께 인생이라는 길을 걷겠군요...

제가 봤던 2008년도에 나온 영화 '순정만화'에서의 이연희는 평생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활동 해주세요~

이연희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번 다녀왔습니다. 27회와 28회에서 나온 배우들의 코디가 어떻게 되었는지, 어떤 상품을 입었는지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은 진리

시크한 블랙과 골드가 만나다 보니,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습니다.

발망의 시그니처 로고인 B 로고가 포인트로 정 가운데에 제대로 박혀있습니다.

[포인트 1]

이 가방의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숄더백뿐만 아니라, 크로스 바디백, 토트백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죠.

함께하는 옷들도 원피스, 청바지, 슬랙스, 스커트 등등 어떤것과도 소화가 가능합니다.

[포인트 2]

발망이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은, 다들 아시다시피 명품이죠.

명품 가방인것을 자랑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은근히 드러내고 싶을 때 이 정도의 로고 크기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이민정처럼 데일리룩으로도 매칭시켜도 되고, 특별한 모임자리가 있을 때 매고 가기 아주 좋습니다.

발망(Balmain) B 버즈백


이번에는 오윤아의 맨투맨입니다.

작년 말즘에 나온 상품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Kule 브랜드의 맨투맨인데, 국내에서는 커플티로 입기 좋은 옷입니다.

특유의 모던함이 느껴지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이죠.

함께 매칭 시킬만한 코디도 청바지, 스커트뿐만 아니라 트레이닝복까지 전부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 입기에 부담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한 면 티셔츠가 아니라, 기모가 들어있는 맨투맨 티셔츠라서 지금 입기에는 더워서 못 입죠.

겨울이나 가을에 입기 아주 좋은 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이뻐서 입고 싶은데 못 입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긴팔이 아니지만, 비슷한 디자인과 같은 로고로 반팔 제품들이 있습니다.

조금 비슷하죠? 크크

여백의 미가 있는 이 반팔 티셔츠는 파리의 감성이 느껴지네요.

매우 심플하면서 자유분방함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티셔츠입니다.

가격은 미화 68불인데, 자국 내 배송비는 무료군요. 역시나 해외직구로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제가 하나 구입할까 해서 간략하게 찾아보았는데, 비프루갈이나 탑 캐시백에서는 검색이 안되네요...

주말에 날 잡고 한번 제대로 전 세계를 검색해봐야겠습니다.(캐시백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그냥 구매해야죠 뭐)


이번에는 이민정이 입은 가디건입니다.

네...

마찬가지로 이것도 지금 입기가 힘듭니다.

여름 다 와가는데, 무슨 가디건을 입겠습니가... 하지만, 가을이나 봄에 입고 싶은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해봅니다.

컬러는 베이지색 또는 화이트에 가까운 베이지색 같습니다.(상품 디테일을 보니 아이보리 컬러네요!)

브이넥으로 되어있고, 옐로 그리고 네이비로 포인트를 주었고요.

아직은 그렇게 덥지는 않으니까, 밤에 잠깐 외출할 때 가볍게 걸치고 나가기 좋은 제품입니다.

이민정처럼 청바지에 코디를 해도 좋지만, 스커트나 반바지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해당 상품은 럭키슈에뜨의 가디건입니다.

럭키 슈에뜨(Lucky Chouette) Color Block Jacquard Cardigan

모델분이 입은 것처럼 롱 스커트에 하이탑 스니커즈로 코디하는 것도 좋을법하네요.


대망(?)의 재킷 코디입니다.

야 이거.. 진짜 이렇게 코디해서 입고 가면 딱이다고 생각했던 게, 바로 5월 하객룩 패션입니다.

파스텔컬러와 스트라이프 셔츠로 무장(?)한 이민정의 이 패션은 이것이야 말로 시크한 하객룩 패션이라 볼 수 있죠.

함께 매칭하고 있는 숄더백 역시 재킷의 컬러와 조화가 잘되게 베이지색 또는 아이보리 컬러로 매칭이 되었습니다.

집에 화이트톤의 크로스 바디백이나 숄더백이 있다면 당장 저 재킷 구입을 권해드립니다.

제가 이번 27화 28화 보면서 '와 미쳤다 진짜... 패션센스 끝내준다'라고 생각한 코디법이었습니다.

팬츠는 화이트 컬러로 슬림핏의 팬츠를 입은 것 같습니다. 구두는 느낌이 레이첼콕스의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피스룩만이 아니라, 하객룩으로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깔끔하면서, 튀지 않고 정말 예뻐 보이는 패션 코디법

물론. 신부를 위해 화이트 컬러는 피하는 게 맞지만, 하의 부분은 화이트 컬러로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니라면 그냥 세트로 구매를 해도 됩니다. 흐흐.

클럽모나코(Club monaco) 솔리드 린넨 재킷

참고로 위 제품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권나라가 입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12회에서 입었는데, 같은 재킷입니다.

다만 이민정은 화이트 팬츠로 코디를 하였는데, 제 기준에는 이민정의 코디가 더 멋있었습니다.

위 재킷을 팬츠와 함께 보니 함께 구매하면 가격대가 72가 조금 넘어가더군요.. 덜덜.

그래도 셋업으로 구매해서 슈트처럼 입기 좋은 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객패션으로 입고 가면, 신부를 제외한 다른 하객들 전부 박살 낼 것 같네요.)


마치며...

이번화에서는 포스팅하지는 않았지만, 골든구스나 지프(Jeep)를 포함하여 클럽모나코, 발망 등등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등장하였습니다.

국내 제품들도 있고 해외 제품들도 많고, 어쨌든 이 드라마에서 눈호강을 정말 즐겁게 하고 있네요.

이민정도 그렇지만, 배우 오윤아의 패션도 만만치 않게 이쁩니다.

이상엽 씨가 입은 코트나 재킷 그리고 스웨터도 있었지만, 한 번에 모아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치킨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배우 기도훈이 입은 티셔츠 궁금하시면, 기도훈 티셔츠 링크 걸었으니까 참고하세요~

늦게 올린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트리트 브랜드의 상품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요새 즐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있는데 '한번 다녀왔습니다' 라는 건데요. 여기서 신예 배우가 한명 등장합니다.

피지컬적인 부분에서 훤칠한 키에 떡 벌어진 어깨가 특징인 이 배우는 눈매가 인상깊더군요.

(헉 알고보니, 모델 겸 탤런트였습니다.)

바로 탤런트 기도훈입니다.

이번 한번 다녀왔습니다. 27회 그리고 28회에서 티셔츠에다가 오버핏 셔츠를 입은 모습이 등장했습니다.

크게 눈길이 가는건 아니었는데, 어디서 몇번 본 로고가 보이더군요

bad in  bad

스트리트 브랜드중에 하나인데, 앤더슨벨이나 오아이오아이만큼은 아니지만, 서서히 물올라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드라마에 나온 티셔츠 한번 보시죠.


모바일로 보시면 육안으로는 판별하기 쉽지 않겠지만, 티셔츠에 이름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근래에 이러한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대세 흐름에 힘입어 신규 브랜드들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는데, 연예인들에게 협찬하면서 부스터를 가동하는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다른 상품이지만 배드인배드의 예시를 보이기 위해 올려보았습니다.

오버핏 티셔츠에다가 오버필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어서 조금 더 봄과 초여름에 입기 좋게 코디를 한것같습니다.

물론 지금보다 더 더워지면, 롱슬리브 셔츠는 소매부분을 걷어서 입어주는게 베스트죠.


이 셔츠는 일단 크게는 3가지 컬러로 나왔습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같은데, 확실히 그냥 단벌로만 입는게 더 예뻐 보입니다.

아래 다른 컬러 사진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미난것은 남자제품으로 나왔는데, 구매자분들은 30대~40대 여성분들이 진짜 많다는것.

혹시 티셔츠원피스 형태로 입으시려는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박시한것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쨎든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배드인배드 홈페이지라던가, 무신사같은 온라인 편집샵에서 구매가 가능한 제품이고, 가격대도 딱 스트리트 브랜드에 알맞는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약간 유니크해서 힙스럽게 입기 좋을것 같습니다.

아... 이런거 보니 저도 패션 브랜드 하나 론칭하고 싶어지네요. 의류 사업 해보고 싶은게 제 꿈인데...

아무튼 배드인배드도 잘되어서 여러 브랜드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초여름을 겨냥한 마린룩 패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시원하게 보여줄 수 있는 패션, 그중에서도 '스트라이프 티셔츠'라는 항목 중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인 세인트 제임스 스트라이프 셔츠를 이용한 코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 앞서 세인트 제임스 무지 티셔츠 에 관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링크 참조), 이번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주로 해보려고 합니다. 굳이 이 브랜드만 고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스트라이프 패션은 줄무늬 티셔츠라고도 불리는데요, 유행을 타지 않고 변함없는 티셔츠 중에 하나입니다.

2010년도에 나온 것이나, 2016년 시즌에 나온것이나, 2020년도 시즌에 나온것이나 크게 차이가 없지요.

가령 2016년도에 나온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나온 서강준, 김고은, 박해진이 입고 나온 티셔츠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다는 좋은 점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2018년도에 나온 작품인데요, 언급한 대로 딱히 유행 타는 종류의 옷은 아닙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자체가 줄무늬로 죽죽 그어져 있기에 이 이상 디자인을 하게 되면, 너무 잡스러워 보이기 때문이죠.

(말을 안 하긴 했는데... 사진은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나온 홍설 역할을 맡고 있는 오연서의 패션입니다.)

일반적인 데일리룩으로 가볍게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칭 했습니다. 심플하죠.

솔직하게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부터 40대 그 이상까지 편안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을 한번 보겠습니다.

서강준이 입고 있는 세인트 제임스 티셔츠입니다.

롱 슬리브 티셔츠의 팔 소매를 걷어서 가볍게 걸친 모습이죠.

네크라인은 역시나 보트넥으로 쇄골라인을 이쁘게 보이기 위한 포인트입니다.

박해진의 경우에도 위의 서강준과 마찬가지로 라운드넥이 아닌 보트넥의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매 부분을 걷어서 시원하게 보이는 게 포인트입니다.

육안으로 잘 보이지는 않는데, 역시나 청바지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데님진이나 슬랙스에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초여름까지 입기 좋은 롱 슬리브 셔츠입니다.

조금 더 밝은 화면으로 다른 사진을 보겠습니다.

옷빨인지 사람 빨 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옷 잘 입는다는 소리 듣고 싶다면, 위 사진처럼 가볍게 세인트 제임스 스트라이프 티셔츠 한벌과 데님진을 롤업 하여 스니커즈를 신기만 한다면.

여러분도 간지 폭발할 수 있습니다. 크크

 


세인트 제임스의 라인별 스타일을 알아보자

 

 

메르디앙(MERIDIEN)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세인트 제임스의 라인들마다 각각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네크라인'과 '옷의 크기' 그리고 '소재'인데, 가장 흔한 라운드넥을 쓰는 라인은 '메르디앙' 라인입니다.

소재도 조금 도톰한 것을 쓰기 때문에, 한여름보다는 봄철~초여름까지 딱 입기 좋지요.

사이즈는 조금 박시해서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라인입니다.

루주 핏으로도 입기 좋습니다.


밍콰이어(MINQUIERS)

부드럽고 기본적인 디자인입니다. 여름에도 입기 좋은 라인의 제품이라 모자 쓰고 해변에 나가면 딱입니다.

더운 계절에 입기 좋은 소재인 데다, 넉넉한 보이프렌드 핏에 가까워서 오버사이즈를 즐겨 입는 분들에게 딱이죠.

단순한 short-sleeve 보다 소매를 걷어서 입기를 원한다면 이러한 long-sleeve의 밍콰이어 제품을 입는 것도 좋은 옵션입니다.

화이트-블랙뿐만 아니라, 화이트-네이비도 역시나 인기가 많은 라인입니다.

네크라인도 부담스럽지 않게 라운드넥으로 되어있어서, 평상시 캐주얼룩이나 세미 오피스룩으로도 좋습니다. 

(사실 뭘 입어도 됩니다. 이 티셔츠에다 슬랙스나 스커트도 정말 잘 어울리거든요.)

당연히 옷 자체가 가벼우니까, 옷을 보관할 때 옷걸이에 걸어두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원단이 무거운 다른 라인의 경우에는 옷걸이에 보관하는 것보다는 접어서 보관해야겠죠?


나발(NAVAL)

보트넥이 특징인 나발은 쇄골라인을 들어낼 수 있어서 여성분들에게 큰 인기인 제품입니다.

같은 보트넥인 '웨쌍'이나 '길도'도 있지만, 나발의 특징은 일단 

컬러도 다양한 데다, 여름에 입기 좋게 상큼한 컬러와 튼튼한 소재이다 보니 핏이 무너지지도 않아서 가격 값을 합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보트넥의 특성상 이너로 입기에는 핏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흘러내리거나 그럴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뭔가 걸치고 싶다면 라운드넥의 메르디앙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딱 한벌로만 입는다면 나발이나 길도 같은 라인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웨쌍(OUESSANT) 또는 길도(Guildo)

일단 웨쌍과 길도는 같은 말입니다.

웨쌍(길도)은 스트라이프뿐 아니라 무지 티로도 인기가 많은 라인입니다.

스트라이프 말고 무지티로 한번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셀럽들이나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하고 다니는데, 긴팔, 반팔 가리지 않습니다.

일반인의 착샷도 보다시피 워낙 잘 어울리고 예쁩니다.

카디건이나 재킷, 머플러 등으로 살짝 걸치는 방법으로 코디하면 센스 있다는 소리도 듣겠죠?

원단 자체도 부드러워서 정말 가격 값을 하는 티셔츠라고 봅니다.

무지는 이 정도면 된 것 같으니 이번에는 스트라이프로 한번 보겠습니다.

예전에 나온 거긴 한데, 워낙 코디를 잘한 패션의 좋은 예라고 볼 수 있죠~

그런데 포스팅하면서 저도 헷갈리네요.. 지금 네크라인이 잘 안 보이네요. 왠지 길도가 아니고 밍콰이어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코디했다는 것 정도만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길도의 경우에는 조직감이 있는 힘 있는 면소재로 되어있어서 옷걸이에 걸어두어서 보관하면 목 주변과 어깨 부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길도 라인의 경우에는 접어서 보관하는 방법으로 이용하시면 오래 입으실 수 있습니다.


모를레(Morlaix)

모를레 라인의 경우에는 조금 얇습니다. 길도와 비교해보면 거의 절반 정도의 두께감이죠.

인기가 그다지 많지는 않아요. 그만큼 색상과 상품들도 길도보다는 적습니다.(심지어 스트라이프가 있다니...)

그나마 솔리드(무지) 제품으로 나온 게 모를레만의 유니크함이 있기에 이 제품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죠 크크...

이보영이 입은 모를레 티셔츠가 있는데 한번 참고하시라고 링크 걸어드립니다.

이보영 세인트 제임스 모를레 티셔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R넥으로 3개, U넥으로 3개 있네요.. 안습. 개수가 너무 없습니다.

너무 얇기에 가끔은 이 제품이 시스루 제품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착샷을 하여 잘 보이는 게 없다 보니, 드라마에서 이연희가 입고 나온 티셔츠 위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심플하면서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티셔츠가 바로 이 모를레 라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연희처럼 조금 야리야리한 분이 입으면 그 멋을 더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도 입기 좋은 라인입니다.


마치며...

일단은.. 기본적으로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라인들을 소개 및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초여름이 아닌, 한여름에 입기 좋은 라인들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이왕이면 반팔 위주로 해볼까 해요~

참고로 위의 남자가 입은 사진의 제품은 보다시피 45유로이지만, 국내에서는 8~9만 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가격을 비교해보니 대략 2~3벌 이상을 구매한다면 해외직구로 구매하시는 게 더 저렴하긴 하죠.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세인트 제임스 프랑스 사이트'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일단 해외직구로도 구매가 가능한 것들도 포함해서, 국내에 비하여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로 몇 개를 포스팅할까 합니다.

국내에서는 단순한 디자인과 인기가 많은 제품들로 선보였다면, 역시 오리지널인 프랑스 본사에서는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많기에 제 특기를 살려서 '세인트 제임스 해외 직구'를 어떻게 하는지도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