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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번 다녀왔습니다. 27회와 28회에서 나온 배우들의 코디가 어떻게 되었는지, 어떤 상품을 입었는지 한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은 진리

시크한 블랙과 골드가 만나다 보니,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습니다.

발망의 시그니처 로고인 B 로고가 포인트로 정 가운데에 제대로 박혀있습니다.

[포인트 1]

이 가방의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숄더백뿐만 아니라, 크로스 바디백, 토트백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죠.

함께하는 옷들도 원피스, 청바지, 슬랙스, 스커트 등등 어떤것과도 소화가 가능합니다.

[포인트 2]

발망이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은, 다들 아시다시피 명품이죠.

명품 가방인것을 자랑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은근히 드러내고 싶을 때 이 정도의 로고 크기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이민정처럼 데일리룩으로도 매칭시켜도 되고, 특별한 모임자리가 있을 때 매고 가기 아주 좋습니다.

발망(Balmain) B 버즈백


이번에는 오윤아의 맨투맨입니다.

작년 말즘에 나온 상품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Kule 브랜드의 맨투맨인데, 국내에서는 커플티로 입기 좋은 옷입니다.

특유의 모던함이 느껴지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이죠.

함께 매칭 시킬만한 코디도 청바지, 스커트뿐만 아니라 트레이닝복까지 전부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 입기에 부담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한 면 티셔츠가 아니라, 기모가 들어있는 맨투맨 티셔츠라서 지금 입기에는 더워서 못 입죠.

겨울이나 가을에 입기 아주 좋은 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이뻐서 입고 싶은데 못 입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긴팔이 아니지만, 비슷한 디자인과 같은 로고로 반팔 제품들이 있습니다.

조금 비슷하죠? 크크

여백의 미가 있는 이 반팔 티셔츠는 파리의 감성이 느껴지네요.

매우 심플하면서 자유분방함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티셔츠입니다.

가격은 미화 68불인데, 자국 내 배송비는 무료군요. 역시나 해외직구로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제가 하나 구입할까 해서 간략하게 찾아보았는데, 비프루갈이나 탑 캐시백에서는 검색이 안되네요...

주말에 날 잡고 한번 제대로 전 세계를 검색해봐야겠습니다.(캐시백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이 그냥 구매해야죠 뭐)


이번에는 이민정이 입은 가디건입니다.

네...

마찬가지로 이것도 지금 입기가 힘듭니다.

여름 다 와가는데, 무슨 가디건을 입겠습니가... 하지만, 가을이나 봄에 입고 싶은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해봅니다.

컬러는 베이지색 또는 화이트에 가까운 베이지색 같습니다.(상품 디테일을 보니 아이보리 컬러네요!)

브이넥으로 되어있고, 옐로 그리고 네이비로 포인트를 주었고요.

아직은 그렇게 덥지는 않으니까, 밤에 잠깐 외출할 때 가볍게 걸치고 나가기 좋은 제품입니다.

이민정처럼 청바지에 코디를 해도 좋지만, 스커트나 반바지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해당 상품은 럭키슈에뜨의 가디건입니다.

럭키 슈에뜨(Lucky Chouette) Color Block Jacquard Cardigan

모델분이 입은 것처럼 롱 스커트에 하이탑 스니커즈로 코디하는 것도 좋을법하네요.


대망(?)의 재킷 코디입니다.

야 이거.. 진짜 이렇게 코디해서 입고 가면 딱이다고 생각했던 게, 바로 5월 하객룩 패션입니다.

파스텔컬러와 스트라이프 셔츠로 무장(?)한 이민정의 이 패션은 이것이야 말로 시크한 하객룩 패션이라 볼 수 있죠.

함께 매칭하고 있는 숄더백 역시 재킷의 컬러와 조화가 잘되게 베이지색 또는 아이보리 컬러로 매칭이 되었습니다.

집에 화이트톤의 크로스 바디백이나 숄더백이 있다면 당장 저 재킷 구입을 권해드립니다.

제가 이번 27화 28화 보면서 '와 미쳤다 진짜... 패션센스 끝내준다'라고 생각한 코디법이었습니다.

팬츠는 화이트 컬러로 슬림핏의 팬츠를 입은 것 같습니다. 구두는 느낌이 레이첼콕스의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피스룩만이 아니라, 하객룩으로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깔끔하면서, 튀지 않고 정말 예뻐 보이는 패션 코디법

물론. 신부를 위해 화이트 컬러는 피하는 게 맞지만, 하의 부분은 화이트 컬러로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아니라면 그냥 세트로 구매를 해도 됩니다. 흐흐.

클럽모나코(Club monaco) 솔리드 린넨 재킷

참고로 위 제품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권나라가 입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12회에서 입었는데, 같은 재킷입니다.

다만 이민정은 화이트 팬츠로 코디를 하였는데, 제 기준에는 이민정의 코디가 더 멋있었습니다.

위 재킷을 팬츠와 함께 보니 함께 구매하면 가격대가 72가 조금 넘어가더군요.. 덜덜.

그래도 셋업으로 구매해서 슈트처럼 입기 좋은 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객패션으로 입고 가면, 신부를 제외한 다른 하객들 전부 박살 낼 것 같네요.)


마치며...

이번화에서는 포스팅하지는 않았지만, 골든구스나 지프(Jeep)를 포함하여 클럽모나코, 발망 등등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등장하였습니다.

국내 제품들도 있고 해외 제품들도 많고, 어쨌든 이 드라마에서 눈호강을 정말 즐겁게 하고 있네요.

이민정도 그렇지만, 배우 오윤아의 패션도 만만치 않게 이쁩니다.

이상엽 씨가 입은 코트나 재킷 그리고 스웨터도 있었지만, 한 번에 모아서 포스팅을 하도록 할게요.(치킨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배우 기도훈이 입은 티셔츠 궁금하시면, 기도훈 티셔츠 링크 걸었으니까 참고하세요~

늦게 올린 포스팅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트리트 브랜드의 상품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요새 즐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있는데 '한번 다녀왔습니다' 라는 건데요. 여기서 신예 배우가 한명 등장합니다.

피지컬적인 부분에서 훤칠한 키에 떡 벌어진 어깨가 특징인 이 배우는 눈매가 인상깊더군요.

(헉 알고보니, 모델 겸 탤런트였습니다.)

바로 탤런트 기도훈입니다.

이번 한번 다녀왔습니다. 27회 그리고 28회에서 티셔츠에다가 오버핏 셔츠를 입은 모습이 등장했습니다.

크게 눈길이 가는건 아니었는데, 어디서 몇번 본 로고가 보이더군요

bad in  bad

스트리트 브랜드중에 하나인데, 앤더슨벨이나 오아이오아이만큼은 아니지만, 서서히 물올라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드라마에 나온 티셔츠 한번 보시죠.


모바일로 보시면 육안으로는 판별하기 쉽지 않겠지만, 티셔츠에 이름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근래에 이러한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대세 흐름에 힘입어 신규 브랜드들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는데, 연예인들에게 협찬하면서 부스터를 가동하는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다른 상품이지만 배드인배드의 예시를 보이기 위해 올려보았습니다.

오버핏 티셔츠에다가 오버필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어서 조금 더 봄과 초여름에 입기 좋게 코디를 한것같습니다.

물론 지금보다 더 더워지면, 롱슬리브 셔츠는 소매부분을 걷어서 입어주는게 베스트죠.


이 셔츠는 일단 크게는 3가지 컬러로 나왔습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같은데, 확실히 그냥 단벌로만 입는게 더 예뻐 보입니다.

아래 다른 컬러 사진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미난것은 남자제품으로 나왔는데, 구매자분들은 30대~40대 여성분들이 진짜 많다는것.

혹시 티셔츠원피스 형태로 입으시려는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박시한것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쨎든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배드인배드 홈페이지라던가, 무신사같은 온라인 편집샵에서 구매가 가능한 제품이고, 가격대도 딱 스트리트 브랜드에 알맞는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약간 유니크해서 힙스럽게 입기 좋을것 같습니다.

아... 이런거 보니 저도 패션 브랜드 하나 론칭하고 싶어지네요. 의류 사업 해보고 싶은게 제 꿈인데...

아무튼 배드인배드도 잘되어서 여러 브랜드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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